3월 27일, 다이빙 대사는 한국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과 만났다. 이날 양측은 중한 정상 간의 상호 방문이 양국 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이끌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송환 업무를 더욱 원활히 추진하고, 중국 내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의 보호 및 관리 업무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양국 국민의 우호적인 감정을 증진하고, 중한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