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쉬후이 공사, 제8기 ‘오늘의 중국-한중 최고위 과정’ 수료식 참석
2026-07-03 14:00
7월 2일, 바오쉬후이 공사는 제8기 ‘오늘의 중국-한중 최고위 과정’ 수료식 참석해 축사했다.

바오쉬후이 공사는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의 위대한 성과를 소개하며, 현재 중국은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식 현대화를 통해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은 세계와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한국이 양국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를 잘 이행하여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 내려가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아울러 원우 여러분이 신시대 중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로써 중한 관계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측은, 한중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이고,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최고위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고, 깨달은 점을 바탕으로 중국과 한중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양국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중국-한중 최고위 과정’은 한국 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관하고 주한 중국대사관이 후원하며, 한국 각계 인사들의 중국 및 한중 관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