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사, 박수현 충청남도 도지사와 만나
2026-08-15 11:00
8월 14일, 다이빙 대사가 박수현 충청남도 도지사와 만났다.

다이빙 대사는 양국 지도자의 성공적인 상호 방문으로 양국 관계가 개선과 발전의 올바른 궤도로 다시 돌아갔으며, 이는 양국의 지방 교류 협력에도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청남도는 한국의 중요한 산업 중심지로서 현대 산업이 발달하고 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하며 중국과 일찍이 교류하여 그 기반이 탄탄하다고 전하며, 박수현 도지사가 충남을 대(對)중국 교류 협력의 선두에 서도록 이끌어 중국 지방정부와 신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중한 관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도지사는 충청남도는 중국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중국 지방정부와 함께 각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남은 현재 인공지능(AI) 전환과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한중 양국은 발전 이념이 비슷하기 때문에 양측의 상호 보완적 협력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충남은 중국 지방정부와 소통 및 연계를 강화하여 산업 협력, 인문 교류 등 새로운 기회를 함께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