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양국 AI+청정에너지 고품질 발전 교류 세미나 개최
2025-10-11 08:13
9월 26일, 주한 중국대사관과 한국수소연합이 주최한 ‘한중 AI+청정에너지 고품질 발전 교류 세미나’가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이빙 대사와 김현 한국 국회의원, 중한 양국의 에너지 및 AI 분야 업계 대표와 기관장, 학계 전문가 등 30여 개 기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이빙 대사 축사에서, 중한 수교 33년 간 양국 관계는 전면적으로 빠르게 발전하여 양국 국민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 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정에너지 발전을 촉진하고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국제 사회의 폭넓은 공감대가 되었다며, 양국이 친환경 발전 분야에서 더 많은 공감대를 모으고 상호 신뢰를 심화하며 협력을 확대하여, 양국의 친환경 공급망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호혜와 상생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 의원은, 양국이 상생의 기회를 포착하고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여 한중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한 전문가들이 최신 정책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으며, 청정에너지 분야의 발전 및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